2018년 8월 5일 일요일

집떠나면묘고생


작년 겨울에 어미랑 올 때는 꼬맹이였던 게 최근엔 새끼를 데리고 다니더니.. 새끼도 너처럼 금방 독립했나보구나. 다음엔 새끼가 더 어린 것을 데리고 오려나.. 더운데 고생이 많다.
#집떠나면묘고생

댓글 없음:

댓글 쓰기

2026 강양순 화백 말그림 ‘린 온 미 Ⅱ’

  말그림의 대가 ( 大家 ) 강양순 화백 作 린 온 미 Ⅱ     작품 정보 (Art work information)   작가 이름 (Artist Name) : 강양순 / KANG Yang-soon / 姜良順   작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