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독립운동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독립운동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4년 8월 27일 화요일

전시유랑단 위안부 피해자법 성명서

 성명서

 

위안부 피해자법의 개정을 적극 지지하며, 법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한다.’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를 모욕하고, 평화의 소녀상을 공격하는 극우 단체들을 규탄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의 새로운 법안 제정을 적극 지지합니다!

 

전시유랑단 작가 일동은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의 고통을 부정하고, 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과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위안부 피해자법)]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조속한 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일본군 위안부문제는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인류의 존엄성과 인권이 침해된 비극적인 역사입니다. 일부 극우 단체들은 이러한 피해자들을 모욕하고,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며, 예술작품인 평화의 소녀상을 공격하는 등 극단적인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의견 표명을 넘어선 명백한 혐오와 차별의 표현이며, 피해자들의 상처를 다시 한 번 들쑤시는 가해 행위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발의한 법안은 비방할 목적으로 피해 사실을 부인 또는 왜곡하거나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는 등의 방법으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모욕할 목적으로 평화의 소녀상을 손상, 제거 또는 오욕(汚辱)하는 행위 출판물이나 방송, 통신, 공연 등으로 일본군 위안부피해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강력히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법적으로도 차별과 혐오를 금지하는 원칙에 부합하며, 더 이상 이와 같은 혐오 발언과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필수 조치입니다.

 

우리는 지난 21대 국회에서 이러한 법안들이 발의 되었으나 입법 과정에서 좌절된 사실을 상기하며, 이번에는 반드시 이 법안이 통과되어야 함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특히 여성가족부의 입법 취지에 대한 공감에도 불구하고, ‘강제동원의 범위와 유포행위의 처벌 문제를 이유로 법안이 통과되지 못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제는 이러한 법적·기술적 논의를 넘어서,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가 이루어져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이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 2의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피해자들의 명예를 지키고, 역사의 진실을 왜곡하려는 시도를 막는 일은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입니다.

 

전시유랑단 작가 일동은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의 고통을 잊지 않으며, 그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위안부 피해자 법안이 반드시 국회를 통과하여, 정의와 인권의 가치를 지킬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2024828

 

전시유랑단 : 고경일 / 권동희 / 김동범 / 김사리 / 김서경 / 김성태 / 김순흥 / 김영미 / 김영식 / 김우성 / 김운성 / 김종도 / 김화순 / 노주일 / 노호룡 / 레오다브 / 민정진 / 박서연 / 박성완 / 박성은 / 박재동 / 박철웅 / 백영욱 / 설인호 / 아트만두 / 오종선 / 유준 / 유진숙 / 이구영 / 이정헌 / 이하 / 이호 / 임그린 / 전종원 / 정민주 / 조아진 / 주홍 / 최성욱 / 클로이 초이 / 하전남 / 홍재승

 

#전시유랑단 #평화의소녀상 #일본군위안부피해자 #2차가해 #위안부피해자법 #일본군위안부피해자법 #위안부피해자 #평화의소녀상테러 #소녀상테러 #독립운동

2023년 10월 16일 월요일

아이고전 시즌2 in 광주 '친일과 항일의 100년' 展 전시현장

 아이고전 시즌2 in 광주 '친일과 항일의 100' 전시현장




 

 

아이고in 광주 - 친일과 항일의 100년 보도자료

 

전국 어느 곳에서도 받아주지 않던 아이고전- 친일과 항일의 100기획을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센터(관장 장찬샘)의 로비 전시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간토대학살 100년을 맞아 일본의 요코하마 시민갤러리 아자미노에서 전시되었던 작품과 광주광역시에서 처음 공개되는 신작까지 총 40여점의 작품이 광주광역시에서 첫 출발을 한 것이다.

 

고경일 / 김사리 / 김서경 / 장천 김성태 / 김우성 / 김운성 / 레오다브 / 민정진 / 박서연 / 박성완 / 박재동 / 서라백 / 이구영 / 이정헌 / 이하 / 전종원 / 조아진 / 주홍 / 클로이 초이 등이 함께한 이번 전시는 광주YMCA가 후원하고 민족문제연구소와 민주화를 위한 교수 협의회, 일제강제동원시민 모임이 함께 했다.

 

19()오후 4시에는 서구문화센터1층 와글와글 룸에서 전국 대학의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 소속 교수들과 참여 작가 그리고 광주지역의 의식 있는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리셉션을 열 계획이다.

 

1) 취지 : 신친일파로 불리는 수구세력의 반민족행위가 도를 넘었다. 일본제국주의의 한반도 식민지화가 오히려 대한제국의 근대화에 도움이 됐다는 이른바 식민지 근대화론'은 이들의 바이블이 됐다. 일본군위안부가 자발적인 성매매였다거나, 이미 1965년 한일협정당시 강제동원 된 모든 피해자들의 보상이 이루어졌다는 선전선동은 이제 귀여울 정도다.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것에 찬동하는 것도 부족해, 이제는 독도의 일본 소유권까지 손들어주며 우리의 주권도 스스로 팔아먹을 판이다.

 

역사전쟁은 과거에 머물지 않고, 현재진행형이다. 아이고in 광주 - 친일과 항일의 100년에서는 신친일파가 펼치는 주장들을 꼼꼼히 비판하고 풍자할 것이다. 반민족 행위자들의 주장 가운데 궤변과 가짜뉴스를 팩트로 철저하게 희화화하고 유머러스하게 받아칠 것이다. 회화, 사진, 웹툰, 캐리커쳐, 조각 등의 작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친일과 항일의 길은 언제나 우리 옆에 있고, 언제든지 선택할 수 있는 일상이라는 사실을 담고자 한다. 긴장이 풀리면 진실은 비틀리고 역사는 뒤틀린다.

 

2) 참여작가 : 19

3) 출품규모 : 40~50

4) 전시 장소 :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센터 로비

5) 전시 일정 : 20231016() - 1028()

6) 부대행사 및 온라인 행사

- 오픈 리셉션 : 20231019()

- 작가 콘서트 : 사회 볼매그린(임그린), 고경일

- 동영상제작 : 유튜브 배포, 크라우드 펀딩

 

7) 주최 : 칠대삼 작가집단

8) 주관 : 광주YMCA

9) 후원 : 민족문제연구소, 시민모임독립,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10) 참여작가

고경일, 김사리, 김서경, 장천 김성태, 김우성, 김운성, 레오다브, 민정진, 박서연, 박성완, 박재동, 서라백, 이구영, 이정헌, 이하, 전종원, 조아진, 주홍, 클로이 초이

 

11) 전시 기획 및 지원 : 박성은, 임그린(볼매그린)

 

12) 후원계좌 : 카카오뱅크 / 3333 28 1084026 / 민정진 커매드

 

 

아이고in 광주 - 친일과 항일의 100전시현장

 

* SNS에 따라 업로드 할 수 있는 이미지의 장 수가 제한된 플랫폼이 있어 유튜브 영상 링크로도 첨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rMIsj70R64


 

 








































































#아이고전 #광주아이고전 #아이고전2 #아이고전광주 #광주YMCA #독립운동 #항일운동 #광주서구문화센터 #시민모임독립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민족문제연구소 #고경일 #김사리 #김서경 #장천김성태 #김우성 #김운성 #레오다브 #민정진 #박서연 #박성완 #박재동 #서라백 #이구영 #이정헌 #이하 #전종원 #조아진 #주홍 #클로이초이

추상화 대가 조국현 화백 作 / 저 너머의 시선

  추상화의 대가 ( 大家 ) 조국현 화백 作 저 너머의 시선     작품 정보 (Art work information)   작가 이름 (Artist Name) : 조국현 / CHO Guk-hyun / 趙國鉉   작품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