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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1일 금요일

유니세프 가지지구 구호물품 지원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모금

 유니세프 가자(Gaza Strip)지구 구호물품 지원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모금




 

며칠 전에 이스라엘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Benjamin Netanyahu)가 팔레스타인의 가자(Gaza Strip)지구를 공격하며 신생아 아기들이 먹어야 할 분유의 공급마저 가로 막고 있다는 소식에 분노하며 분유 반입을 허용하라는 서명운동 글을 올렸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가자(Gaza Strip)지구에 분유 반입을 허용하라!

https://blog.naver.com/jinohng/223927328894

 

그리고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 등에 글을 쓰며 모은 해피빈 콩을 기부하려고 사이트를 둘러보다 문득 가자의 민간인들을 위한 모금활동이 있나 검색을 했습니다.

 

마침 유니세프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클릭을 했는데 첫 화면에 등장한 갈비뼈가 드러나도록 굶은 신생아의 사진을 보고 분노를 넘어 울컥하고 눈물까지 핑 돌았습니다.

 

아아... 하나님... 당신의 자손이라는 자들이 어찌 이리도 잔인하단 말입니까... ㅜㅜ

 

진정 신이 있다면 이렇게 그냥 두진 않았을 것입니다. 오히려 네타냐후의 이스라엘과 미국은 악마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나도 가슴이 답답합니다. 아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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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가자(Gaza Strip)지구 구호물품 지원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모금

 

https://naver.me/xHmCpien

 

 

이제 남은 구호물품은 약 3주 분량입니다. 20253월 초, 휴전이 종료되자마자 다시 포격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물품 반입이 전면 중단되며 아이들에게 지옥 같은 하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4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한 그릇의 음식, 한 컵의 물이라도 받기 위해 수많은 인파 사이 몇 시간을 기다려도 빈손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많습니다. 식량, 식수, 의약품부터 전력을 공급할 연료까지, 유니세프가 확보한 구호물품이 최소 3주 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자지구 주민 100%가 극심한 기아 위기입니다. 유엔은 가자지구 내 모든 주민이 기아 위기에 직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신생아는 하루하루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으며, 실제로 영양실조와 아사 사례가 연이어 보고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나서지 않는다면, 단 몇 분의 전력과 단 몇 봉지의 식량만 있었어도 살릴 수 있던 아이들을 한순간에 잃습니다.

 

가자지구 어린이들은 그저 버티고 있습니다. 알마(2)는 한창 잘 먹고 자라야 할 나이지만, 며칠 만에야 겨우 첫 끼니를 해결했습니다. 어렵게 구한 음식이었지만, 알마의 굶주림을 달래기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주디(8)20254월 학교를 덮친 폭격으로 두개골이 골절되고 장기 내 출혈까지 발생했습니다. 아버지와 형제자매는 잔해 속에 갇힌 채 끝내 구조되지 못했습니다. 야라(13)도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깨어나지 않는 엄마의 시신을 한참 동안 끌어안은 채 조용히 눈물만 흘렸습니다.

 

장기화된 전쟁, 더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2023년 전쟁 발발 이후, 가자지구는 전 세계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지만 아이들의 고통은 날로 깊어지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오직 후원자님의 응원으로 지금까지 버텨왔습니다. 전쟁의 비극이 끝나는 그날까지, 그리고 이번 여름이 아이들에게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단 하나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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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8일 화요일

서명요청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분유 반입을 허용하라!

 태어난 지 23일째를 맞는 제 아들 튼튼이는 엄마 쭈쭈도 먹고 분유도 먹으면서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멀리 어떤 나라에서는 어른들의 정치와 종교로 벌인 피의 전쟁이 한창입니다.

 

아니 전쟁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일방적인 이스라엘의 폭력 앞에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의 사람들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학교와 병원을 폭격했고 유엔의 식량 배급소를 공격했습니다.

 

특히 무고한 어린아이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의 시민이라는 이름 책에서 강제로 지워지고 있습니다. 미숙아와 신생아에게 먹여야 할 분유의 공급마저 이스라엘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Benjamin Netanyahu)가 못 먹게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롭지 못한, 부당하고 거대한 폭력 앞에 힘없이 스러지는 약자에 대해 방관하고 침묵하면, 바로 다음 타겟은 당신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미 며칠 전에 서명했습니다만, 속도가 더딘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우리들의 작은 서명 하나 하나가 모여 거대한 목소리를 만들어 그들에게 항거하는 메시지로 전달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세요.

 

아바즈 (Avaaz) 서명요청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분유 반입을 허용하라!




 

"우리는 가자지구의 신생아들에게 충분한 분유를 공급할 수 있도록 이스라엘을 압박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경제적 특혜를 중단하고, 더 이상 무기를 제공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참혹한 현실을 더는 두고 볼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목숨을 잃기 전에 행동하십시오!"

 

 

제 이름은 타헤르 아흐메드입니다. 의사인 저는 방금 가자지구로 들어가려다 출입을 저지당했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분유를 가지고 들어가려 했지만, 이스라엘 군인들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는 가자 지구의 산모들은 아기들에게 줄 모유가 충분치 않고, 병원에도 분유가 부족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모두가 이스라엘의 국경 봉쇄가 가져온 결과입니다.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 가자지구에선 580명의 미숙아가 굶주림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이런 참혹한 현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더 이상 죽어 나가지 않도록 지금 행동합시다.

 

네타냐후 정부는 국제적 압력에 못 이겨 소량의 분유와 구호품 반입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턱도 없이 부족한 양입니다. 가자지구의 병원들은 현재 한계에 다다른 실정입니다.

 

서명해 주세요. 동료 의사들 그리고 아바즈와 함께 우리의 목소리를 주요국 정부에 전달하겠습니다.

 

가자지구에 있는 병원들이 다급한 지원 요청을 보내온 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현지 동료들에 따르면 식량 부족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이유식의 양이 급격히 줄었다고 합니다. 의사들은 마취도 없이 수술을 하고, 환자들은 병상이 없어 바닥에서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

 

더는 안 됩니다! 가자지구 주민들이 처한 참혹한 현실, 그리고 아무 죄 없는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는 사태를 더는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동료 의사들과 함께 세계인의 요구를 전달하겠습니다. 무도한 네타냐후에 대해 이번 사태를 끝낼 것을 압박하고,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차단하지 못하도록 이스라엘에 제재를 가하라고 요구합시다. 더불어 팔레스타인 영토에 대한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점령을 종식하도록 요구합시다.

 

바로 며칠 전, 저를 비롯해 가자지구에서 활동하던 의사들은 아바즈, 그리고 유럽 주요국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 제가 가자지구로 반입하려 했던 의료용 분유통을 들고 갔습니다. 함께 얘기를 나눈 많은 이들이 우리의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들이 흘린 뜨거운 눈물이 가자지구 아기들을 위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를 높입시다.

 

행동하겠습니다.

 

타헤르 아흐메드와 아바즈팀 일동

 

 

이스라엘에 아기 분유 반입 허용을 요청하는 서명 링크는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s://secure.avaaz.org/campaign/kr/let_milk_into_gaza_loc/?copy&utm_source=copy&utm_medium=social_share&utm_campaign=54684&share_location=campaign_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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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6일 토요일

서명운동 :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 전쟁 무기 수출을 중단하라!

 서명운동 :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 전쟁 무기 수출을 중단하라!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2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중 70%가 아동과 여성이라고 합니다. 폭격의 잔해 속에 파묻힌 실종자와 사망자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사망자 숫자는 더욱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21천 개 넘는 찬란한 우주가 사라졌습니다.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격이 3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 병원도, 학교도, 난민촌도, 가자지구 어디도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보건의료 시스템은 붕괴되었고 식량, 전기, 물 등의 필수 물자가 어디에서든 턱 없이 부족합니다.

 

이스라엘은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학살하고, 그 학살을 지켜보는 모든 이들의 인간성마저 파괴하고 있습니다.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이스라엘의 무장을 돕고 있습니다. 2014~2022, 한국은 약 4,390만 달러(570억 원)의 무기(탄약, 포탄 등)를 수출해왔습니다. 한국에서 수출한 무기들은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이스라엘과의 구체적인 거래 내역을 비공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한화시스템은 이스라엘 무기 회사 엘타 시스템즈(Elta Systems), 엘빗 시스템즈와 상호 기술협력 및 수출 기회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스라엘 무기들은 전장에서 검증되었다고 국제적으로 평가 받습니다.

 

그 무기들이 사용되고 검증되는 현장이 바로 점령된 팔레스타인입니다. 나아가 현재 집단학살은 인공지능에 기반 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과의 무기 거래를 멈춰야 합니다.

 

한국 정부는 지금 즉시, 국제인도법과 국제인권법을 위반하고 국제사회의 강력한 휴전 요구를 무시한 채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이스라엘에 대해 무기 수출과 수입을 포괄적으로 금지하는 금수 조치를 시행해야 합니다.

 

한국은 무기거래조약(ATT, Arms Trade Treaty) 가입국이며 ATT는 무기가 집단 살해, 인도에 반한 죄, 제네바협약의 중대한 위반, 민간 목표물 또는 민간인에 대한 공격, 그 국가가 당사자인 국제 협정에 규정된 그 밖의 전쟁 범죄 수행에 사용될 것임을 인지하고 있다면, 무기를 이전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수차례 가자지구를 침공하고 민간인을 공격해온 이스라엘에 한국은 지속적으로 수출해왔습니다.

 

전 세계가 한 목소리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무장시키지 말라(Stop Arming Israel) 캠페인은 오랫동안 이어져 왔습니다. 최근 이스라엘의 최대 무기 회사인 엘빗 시스템즈를 타겟으로 한 액션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참상은 지구 반대편의 우리와 무관한 일이 아닙니다. 더 이상 한국 정부가 이스라엘 정부가 저지르는 전쟁 범죄의 공모자가 되지 말 것을 한국 시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촉구합시다.

 

이를 위해 거래 중단을 촉구하는 5천 명의 서명을 모아, 2024119일 금요일. 대전 방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전달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와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서명하기 사이트 링크

https://bit.ly/stoparmingisrael_kr

 

집회 : Stop Arming Israel

일시 : 2024119() 오후 2

장소 : 방위사업청 앞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중로 21)

프로그램 : 항의 집회, 퍼포먼스, 서명 전달 등

서울 시내에서 당일 집회 참여를 위한 버스가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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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5일 수요일

팔레스타인에 자유와 평화를! 모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신발들의 시위

 팔레스타인에 자유와 평화를! 모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신발들의 시위

 

이스라엘은 학살을 멈춰라!

STOP GENOCIDE. CEASEFIRE NOW!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1달 동안 1만 개가 넘는 우주가 사라졌다.”




 

모든 희생자를 애도하는 신발들의 시위

 

추모일시 : 20231117일 금요일 오전 9~ 오후 8

추모장소 : 서울 보신각 앞 광장

추모의 밤 : 저녁 7

오전 9시 신발 설치 / 오전 10시 기자회견 / 저녁 7시 추모의 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의 도움 요청에 지난 1주일 동안 전국에서 약 3천 켤레의 신발을 보내주셨습니다. 군사 점령과 공격으로 숨진 모든 무고한 사람들을 상징하는 신발들을 광장에 설치하고, 이스라엘 정부가 학살을 중단하고 즉각 휴전에 응할 것을 촉구합니다.

 

* 1117() 하루 동안 신발 설치를 유지합니다. 광장에 오셔서 꽃, 포스트잇 등으로 애도의 마음을 남겨주세요.

 

* 시위 이후에 보내주신 신발들 중 사용 가능한 것은 적당한 곳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 드레스 코드 : 검은색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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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양순 화백 말그림 ‘린 온 미 Ⅱ’

  말그림의 대가 ( 大家 ) 강양순 화백 作 린 온 미 Ⅱ     작품 정보 (Art work information)   작가 이름 (Artist Name) : 강양순 / KANG Yang-soon / 姜良順   작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