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Joahjin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Joahjin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5월 29일 금요일

2020년 5월 29일 오늘 작업일기

2020529일 오늘 작업일기
 

 
 
 
오늘은 불금이니까 여기까지만 작업해야지... 라고 주장하고 싶지만 사실은 어무이가 굿닥터 같이 보게 오늘은 좀 일찍 들어오라고 하셔서 이만 퇴근. / 올레티비로 시즌2 보는 중
 
 
#오늘 #작업일기 #그림일기 #일기 #diary #artdiary #picturediary #paintingdiary #paintdiary #drawingdiary #drawdiary #artistdiary #조아진 #굿닥터 #gooddoctor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2020년 5월 27일 오늘 작업일기

2020527일 오늘 작업일기
 
 
 
#오늘 #작업일기 #그림일기 #일기 #diary #artdiary #picturediary #paintingdiary #paintdiary #drawingdiary #drawdiary #artistdiary #조아진

2020년 5월 25일 월요일

2020년 5월 25일 오늘 작업일기 / 코인 셀러 (Coin Seller)

 
2020525일 오늘 작업일기
코인 셀러 (Coin Seller)
 
 
 
 
 
1. 오늘 오전엔 직원들이랑 사무실 청소를 했고 개인적으론 여섯 개의 그림샘 홍보 글을 편집해서 올렸다. 왠지 평소보다 더 피곤했다.
 
2. 저녁 9시쯤부터 개인 작업을 시작했다. 피곤해서 그만 집에 갈까하다가 막상 억지로 붓을 드니 또 집중이 되었다.
 
3. 작업을 하면서 넬의 코인 셀러(coin seller)를 무한반복으로 틀어 놨다.
 
쓸쓸함이 묻어나는 곡인데 작업하면서 왜 제목이 코인 셀러일까를 곰곰이 생각했다.
 
넬의 의도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 내 어릴 적 국민학교 다닐 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동전을 바꿔주는 사람은 오락실 가게 주인이었다.
 
오락실 한쪽 구석의 쪽방에서 무심한 표정으로 앉아서 50원짜리를 바꿔주던 아저씨는 굉장히 시끄러운 오락실 기계 소리 속에 그리고 꼬맹이들의 환호와 탄식 속에 마치 정신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앉아있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그 아저씨는 지금의 내 나이쯤 되었으려나.. 문득 코인 셀러랑 굉장히 잘 어울리는 기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 그림을 그리면서 모기 두 마리를 잡았다.
 
한 마리는 에프킬라로 열심히 쫓아다니면서 잡았고 한 마리는 그림 그리는 팔위에 앉아서 빨대를 꼽길래 다른 한 손으로 잡았다. 하마터면 그림에 실수 할 뻔했다. 그러면서 또 잡생각을 시작했는데 나는 왜 모기를 싫어하는가였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꼭 모기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무엇에 빨대 꼽는 것, 다른 사람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얹는 것 등등도 싫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밀양 송전탑 반대 작품을 그렸던 기억으로 전개가 되었는데 작품 제목은 도시의 달이었다.
 
송전탑을 거대한 모기로 묘사했고 모기들이 지방 사람들의 피(에너지)를 빨아 도시의 거대한 달을 만들어냈다는 비유와 상징으로 그린 작품이었는데... ... 너무 나갔다 싶어서 생각하기를 멈췄다.
 
5.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관해서도 그림샘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해 고민했다.
 
비대면 일수 없는 업종인데다가 업종 고유의 특성, 프랜차이즈 사업이라는 특수성까지 복잡한 문제들이 많이 얽혀있다. 그런데 이대로 코로나가 언젠간 잠잠해지겠지 하면서 막연하게 기다리다간 정말 10년 넘게 지켜온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있다.
 
당장의 숨 막힘 때문에라도 좀 더 앞을 봐야 한다. 우린 거대 프랜차이즈 기업이 아니라 그냥 작은 개인 자영업들의 집합이기 때문에 좀 더 부지런해야 하고 좀 더 치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이것도 생각이 너무 깊어졌다. 그만 생각하기로 했다.
 
6. 사실은 복잡한 생각을 버리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 건데 오늘따라 이런 저런 생각들이 너무 많았다.
 
이게 다 그때 그 오락실 아저씨 때문이다.
 
이제 집에 가야겠다.
 
 
#오늘 #작업일기 #그림일기 #일기 #diary #artdiary #picturediary #paintingdiary #paintdiary #drawingdiary #drawdiary #artistdiary ##코인셀러 #nell #CoinSeller #조아진

2020년 5월 23일 토요일

2020년 5월 23일 오늘 작업일기

2020523일 오늘 작업일기
 
더 그릴까 하다가 술 한 잔 생각나서 오늘은 이만.
 
 
 
 
#오늘 #작업일기 #그림일기 #일기 #diary #artdiary #picturediary #paintingdiary #paintdiary #drawingdiary #drawdiary #artistdiary #술한잔 #조아진

2020년 5월 16일 토요일

조아진 / moon flower Ⅰ / 72.8 x 50cm / mixed media / 2020

조아진 / moon flower / 72.8 x 50cm / mixed media / 2020
 
 
 
 
Artist / 조아진 / CHO, Ahjin / 趙兒進
Title / 달바라기 / moon flower
Size / 72.8 x 50cm
Material / mixed media on canvas
Creation Date / 20200516
 
 
 
달바라기 제작영상
making video / Moon Flower
 
 
 
 
 
#달바라기 ##해바라기 #달밤 #달빛 #조아진 #조아진작가 #조아진화가 #조아진작품 #조아진그림 #화가조아진 #choahjin #moon #flower #MoonFlower #sunflower #comfort #consolation #moonlight #moonnight #joahjin #meditation #contemplation #koreaArt #koreaArtist #koreanArt #koreanArtist #artPoem #lyricismArt

2019년 7월 23일 화요일

퓨처에코 7월호 조아진 작가 인터뷰 기사

 
퓨처에코 7월호 인터뷰 기사
FUTURE ECO 2019 July
 
세상의 아픔을 보듬고 위로하고 싶었다.
존재의 이유,
작가로서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작업의 원동력
 
조아진 작가
 
상처 받고 삶이 힘든 이들, 고통 받고 신음하는 인간과 자연을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는 것이 자신의 길이라고 말하는 작가가 있다.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로 분야를 넘으며 활동해온 조아진 작가는 신과 인간, 자연과 생명에 대한 오랜 고민과 치열한 삶에서 얻은 깨달음을 캔버스 위에 풀어 놓는다. 많은 현대인들은 자신의 아픔에 갇혀 타인과 자연의 고통에는 무감각하다. 먼저 위로하고 사랑할 줄 모른다. 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면 그것은 나만을 위한 자위로서가 아닌 신의 뜻이면서 동시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모색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세상의 아픔을 그대로 드러낼 것인가, 아니면 보듬어주고 위로할 것인가의 기로에서 그는 후자가 자신의 길이라 생각했다.
 
세상에서의 역할에 대한 고민
작가는 인터뷰 중 종종 신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슬럼프를 작품활동을 통해 이겨낼 수 있었던 지난날과 달리, 작년 말부터는 창작행위 자체에 흥미를 가질 수 없었다고. 작가는 그렇게 수개월이 지나도록 캔버스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개인적인 아픔의 시간들과 엮여 다시 붓을 들게 한 것은 세월호 참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었다. 작가에게 예술작품은 전시나 감상용이 아닌 사람들의 희로애락의 틈 사이에서 해야 할 역할이 있는 것이었고 그래서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지나칠 수 없었다고. 그러나 그러한 아픈 이야기들은 듣고 보고 이해해야만 그릴 수 있는 것이어서 작가에게는 고통스러운 작품활동이었으며,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를 모두 소모시켜 버리게 했다. 그때 그에게 위안과 위로가 돼준 것은 종교였다. 세상의 아픔들과 개인적인 죽음의 체험을 겪으며 그는 신께 이 땅의 고통에 대해 물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의 자신의 역할에 대해 고민했다. 그는 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사회에 필요한 손이 있다면, 그림으로서 도움이 될 공간이 있다면, 당연히 해야 한다는 의식을 갖게 됐다.
 
작가들 중에는 너무 고상한 척하는 작가들이 많아요. 하나의 장르,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예술일 뿐이지 그게 하나의 격을 만들어주거나 그 사람의 동기를 부여해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저는 예술밖에 할 줄 모르고 예술을 통해서 살아가는 한 사람일 뿐이에요. 그렇게 살아간다면 예술도 이 공간 환경을 구성하는 하나의 주체로서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이죠.”
 
?’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그가 붓을 드는 시작은 ?’라는 물음. 존재의 이유에 대한 연구에서다. 그에게서 왜 살까는 가장 궁금한 부분이고 그 답을 인간과 자연, 인간과 동물의 공존의 의미에서 찾기도 했고, 최근에는 종교에서 의미를 찾았다고. 그리고 인터뷰 중, 내가 보는 시각에서의 환경이 아니라 저 우주 밖에서 내가 나를 내려다보는 시각이 존재한다면, 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가 갑자기 궁금해졌다고 했다. 그에게서 존재의 이유에 대한 연구는 그림을 그리는 원천이며, 그는 종종 그 실마리를 기억에서 끄집어낸다.
 
경험하지 않은 것은 그리지 않아요. 지난 그림을 토대로 기억 퍼즐을 맞추듯 재해석 하는 것. 저의 그림은 모두 과거의 기억 조각들이에요.”
 
이러한 그의 생각은 표현방법에도 그대로 투영된다. 현대미술과 컴퓨터그래픽이 섞여 있는 그의 작업방식은 조각들의 해체와 재조합니다. 대상을 삼각형이나 사각형으로 조각내고 상하좌우를 회전시켜 대상이 원래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재해석하는 것. 조각을 내서 새로운 인상을 만들어내는 작업인데. 이것은 아직 완성체가 아니어서 공부를 더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분해와 재조합은 대상이 갖는 고유한 느낌을 더욱 더 확연히 드러내기도 하며 반대로 대상의 내면을 몽환적으로 풀어낼 수 있게도 만든다고. 작가에게는 같은 대상을 달리 볼 수 있게 만드는 방법으로서 활용된다. 그것은 때로 만화경 같은 다이내믹하고 익살스러운 느낌을 주기도 하고 때론 각각의 조각이 입체성을 드러내기도 하며 오히려 반대로 2차원적 시공에 가두기도 한다. 작가에게 그와 같은 시도를 하는 이유에 대해 묻자, 그는 근본을 알아야 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뭔가를 그리고 싶으려면 그리는 이유에 대해서, 방법적인 것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가 다시 돼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해체해놓은 상태이며, 해체는 해놓았는데 조립이 안 된 상태예요. 원래 그릴 줄은 알지만 분해를 해놓고 다시 합치지는 못하고 있는 상태에요.”
 
정체성에 대한 질문, 이제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미술과 관계된 많은 영역에서 경험을 쌓았다. 대학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전공, 한 장의 그림으로 상징하고 비유해 의도를 드러내는 카툰에 매력을 느껴 웹툰 작업을 했으며, 프리랜서 기자와 예술디자인 및 만화게임영상학부 강사로 일하기도 했다. 지금은 화가이신 부모님의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고 미술교육사업도 꽤 오랫동안 해오고 있는 일이다.
작가로서 자신의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린 것은 30대 중반이다.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범주의 그림을 그리고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그림만 그린다는 그는, 그림 작가로서도 일러스트, 추상화, 수채화 등 다양한 범주의 작업활동을 한다. 각양각색의 작품들로 인해 그에게 자연히 묻게 되는 질문은 정체성에 대한 것이다.
 
저는 미술밖에 못하는 사람이고 이중적인 삶에서 영리기업을 하면서 이상적인 삶을 꿈꾸고 한쪽에서는 만화 같고 한쪽에서는 너무 회화적인 틈바구니에서 외줄타기같이 살아왔는데, 예전에는 그것이 장점인 줄 몰랐어요. 지금은 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싶은 동기에 따라 주제도 양식도 재료도 달라져야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최근 들어서는 재료를 특이하게 하고 상징주의적, 추상주의적 화법으로 하고 있다. 스티로폼을 붙여서 아크릴 작업을 하기도 하고 CG 작업을 하기도 한다. 거친 질감을 표현할 때는 젯소에 커피가루를 쓰기도 하고 스티로폼과 섞어서 작업하기도 한다. 현대회화에서 카툰과 닮아있는 게 추상화이고, 그래서 그의 그림에는 만화적인 기법이 혼재돼 있다. 갤러리에서는 이런 그의 작품에 독특하다는 반응을 내놓는다.
 
그에게 어떤 작가가 되고 싶으냐고 물었다. 그는 작가는 직업군이라 별 의미는 없는데, 어떤 사람은 되고 싶다며, 막연한 자유로움에 대한 갈망, 추구가 있다고 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별 생각 없이 사는 것 같은데 행복하고 같이 얘기만 나눠도 재밌어지는 사람이더라고요. 그런 사람만 그려도 재밌겠다 하는 마음의 여유로움, 정신적 여유로움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밝아지는 사람,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림으로서 하겠지만 그림만으로는 안 되겠죠.”
 
작가를 삶을 바라보는 태도이자 살아가는 방식 중의 하나라고 말하는 조아진 작가. 그러면서도 그는 예술밖에 모른다고 말한다. 그림을 그리는 자로서 그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에서 자신이 사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고민을 계속할 것이다. 그의 고민은 우리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준다.
 
박희정 기자
 
 
작가 조아진 프로필
개인전 4회 및 단체전 70여회
부스 개인전 및 아트페어 10
애니메이션 및 만화제작 30여회
월간 아트앤씨, Art & Conversation, 애니메이션과 사람이야기 연재
월간 미술인 화실탐방 및 청년작가 추천 연재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학부 디지털콘텐츠전공 강사 및 예원예술대학교 만화게임영상학부 강사 역임
 
 
 
 



 
#퓨처에코 #퓨처앤에코 #에코퓨처 #에코앤퓨처 #조아진 #조아진작가 #조아진화가 #ChoAhJin #JoAhJin #혼합재료 #mixedmedia
 
 

2018년 12월 24일 월요일

2018 #Seoul Art Show Illustrator #ChoAhJin #Grimsam Art Center Booth48 Exhibition

2018 #서울아트쇼 일러스트레이터 #조아진 #그림샘 아트센터 부스 48 전시부스 현장
2018 #Seoul Art Show Illustrator #ChoAhJin #Grimsam Art Center Booth48 Exhibition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SEOUL ART SHOW 2018 Artist CHO AH JIN

 
서울아트쇼 2018
그림샘 아트센터
일러스트레이터 조아진
 
SEOUL ART SHOW 2018
GRIMSAM ART CENTER
Artist CHO AH JIN
 
 
 
 
 
 
 
 
전시장소 / Exhibition Place
한국종합전시장 코엑스 전시 A
Korea World Trade Center COEX Exhibition A Hall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1
 
 
전시기간 / Exhibition Period
2018.12.21.() ~ 2018.12.25.()
 
 
전시부스 / Art Booth
그림샘 아트센터 48번 부스
GRIMSAM ART CENTER Booth 48
 
 
관람시간 / Opening Hours
2018.12.21.() / 오후 3~ 오후 7
2018.12.22.()~12.24() / 오전 11~ 오후 7
2018.12.25.() / 오전 11~ 오후 5
 
 
 
 
 
 
전시작품 / Art Works
 
 
Artist / 조아진 / CHO AH JIN
Title / 메리 크리스마스 어린왕자
Merry Christmas Le Petit Prince
Size / 45.6 x 45.6cm
Material / mixed media on canvas
Creation Date / 2018
 
 
 
 
 
 
 
Artist / 조아진 / CHO AH JIN
Titel / 기억 조각 - ()과 형()의 경계
Memory Piece - Boundary of Line and Shape
Size / 116.9 x 80.1cm
Material / mixed media on canvas
Creation Date / 2018
 
 
 
 
 
 
 
Artist / 조아진 / CHO AH JIN
Title / 기억조각 - 나의 영광
Memory Piece - My Glory
Size / 90.8 x 65.2cm
Material / mixed media on canvas
Creation Date / 2018
 
 
 
 
 
 
 
Artist / 조아진 / CHO AH JIN
Title / 시간 연구 - 그냥 우스운 날
Time Study - Just Funny Day
Size / 91 x 72.9cm
Material / mixed media on canvas
Creation Date / 2018
 
 
 
 
 
 
 
Artist / 조아진 / CHO AH JIN
Title / 기억 조각-고요한 숲 그리고 달빛
Memory Piece - Quiet Forest and Moonlight
Size / 45.6 x 53.2cm
Material / mixed media on canvas
Creation Date / 2018
 
 

 

 

 

 
 
 
Artist Profile
조아진 / CHO AH JIN / 趙兒進
 
 
 
 
개인전 3/ The times Solo Exhibition
2018 3회 개인전 어느 순례자의 기록/ 갤러리탐
 
 
부스 개인전 및 아트페어 10여회, 단체전 70여회
Booth Solo Exhibition & Art Fair 10times, Group Exhibition 70times
PLAS 조형아트서울 / COEX / 서울 강남
서울아트쇼 / COEX / 서울 강남
세계 평화와 여성인권을 위한 보따리 / OKK Gallery / Berlin Germany
 
 
애니메이션 및 만화 제작 30여회
Animation and Cartoon Works 30times
성냥팔이 소녀를 위하여 외
 
 
학력 / Level of Education
상명대학교 애니메이션 전공 졸업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만화영상학과 석사수료 중
 
 
지난 경력 / Past Career
경희대학교 디지털콘텐츠 전공 출강
예원예술대학교 만화게임영상 학부 출강
월간 아트앤씨, 월간 미술인 객원 기자
 
 
/ Present Career
일러스트레이터, 방문미술 그림샘 대표
다음 블로그 : http://blog.daum.net/jincajme
 
 
 
 
 
#서울아트쇼 #코엑스 #코엑스전시 #조아진 #아트페어 #그림샘 #그림샘아트센터 #조아진작가 #조아진화가 #크리스마스 #어린왕자 #기억 #기억조각 #시간 #시간연구 #영광 #ChoAhJin #JoAhJin #SeoulArtShow #COEX #ArtFair #grimsam #GrimsamArtCenter

2026 제13회 전국 초중생 윤동주 시화공모전 참여자 모집

  2026 제 13 회 전국 초중생 윤동주 시화 공모전 참여자 모집   ( 재 ) 종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윤동주문학관에서 한글날 제정 100 주년을 맞아 한글을 사랑한 시인 윤동주의 정신과 뜻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 발굴을 위해 공모형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