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Ahjin CHO
이번에 표지를 새로 디자인한 스케치북이 도착했다.
가을을 맞아 배경을 가을스럽게 꾸몄고 9월 회원 우수작품들 중에서 골라서 표지에 실었다.
매우 이쁘다.
근데 스케치북 박스 나르느라 힘들어 죽을 뻔 했다.
사무실 인생인 나는 이미 저질 체력이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이쁘니까 됐다.
매우 흡족하다.
#그림샘 #방문미술 #스케치북 #저질체력 #이쁘다 #흡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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